연일 메스컴에서는 신년맞이로 부동산 거품붕괴설 대출규제로 집값안정 장기임대주택등 정부와호흡하며 연일보도하고있다. 이에 투자자들의 심리는 위축되고 여러가지 실수요자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한마디로 눈치의 정점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운영에 몇가지를 조언하고싶다. 많은이들이 간과하고 있는것이 부동산가격이 오를것이냐 아니냐에만 촛점이 맞춰져있지 실지 운영계획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않는다. 왜정부에서 대출을규제하는지 그이유부터 알아봐야 할것이다. 이는 탈루된자금이 부동산시장으로 들어가는것을 막고 철저히 세금을 추징함으로 부동산가격상승을 막겠다는것이다. 그러나 대부업이 자유화되어있는 작금의 현실은 가격싼엔화및 사채시장에 활력만 불어넣을 뿐이고 이는 다시 경제에 영향을끼치는 악순환이될것으로 내다본다.
첫번째 세금에따른 자금운영계획을 세워야한다. 한번바뀐세금정책은정권이 바뀐다해도 쉽게바뀌지않는다. 부동산을매입할경우 완변한 리스크 관리를해서 차후 세금에 대비 해야할것이다. 버는돈보다 세금이 무서운시대가 도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