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관련기사를 보면 "모지역 부동산에 조사결과 몇 평방미터 아파트가 최근 1억원의 폭락이 이루어졌다" 라고 발표하며 급매물이 엄청나가게 쏟아지는것처럼 부동산이 마치 당장 폭탄이라도 맞을듯 언론기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막상 부동산을 구입하기 위해서 현지를 돌아보면 언론에서 인터뷰한것처럼 그렇게 싼매물은 찾아볼수도 없고 이미 다팔렸거나 아예 나온적도 없다.
따라서 시장분위기만을 뒤숭숭하게 만들뿐 제대로 된 부동산 정보가 뉴스에는 좀처럼 나가기가 어려운것이다.
이렇게 되는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각 유명 부동산사이트 들과 각종 언론들은 몇몇 부동산 전문업체와 몇몇 부동산을 토대로 기사를 올린다 이들이 급매물이 쏟아진다고 하면 쏟아지고 부동산가격이 오르면 오르는것이다.
이것은 자칫 부동산의 가격에대해 잘못정보를 부추기므로 사회적 부동산 경제구조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게하는 병패를 나을수 있다.
한마디로 몇몇 전문업체들에 의해 한나라의 부동산가격이 주도될수 있다는것이다.
물론 비약된 말일수도 있겠으나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부동산경기의 위축에 건설경기 원자재 대출 분양가 각종규제등 여러원인이 있겠으나 경기가 아무리 안좋고 부동산 위축되더라도 실거주자의 움직임은 있는법이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이런 언론의 기사나 경기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실거주를 목적이던 투자목적이던 실제로 거래되는 국토해양부 사이트틀 이용하여 본인이 매입 하고자하는 최근 3개월 ~ 6개월 거래표를 살핌으로 부동산 가격의 현주소를 알고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지 말아야 제대로 집을 제시기에 구입할수가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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