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의 최근 부동산및 경제 관련보도를 보면 미래에 대한 전망을 더 어둡게하고 국민들의 심리를 더 불안하게 하고 있다. 여러 전문가들이 가장 우려하는것은 이것이 너무 의도된것이 아니냐는것이다. 과연 언론이 얘기하는것처럼 부동산의 붕괴가 시작되었나 그리고 나라경기 지금 엉망인가 한번 살펴보자 물론 해외발 악제로 인해 많이 힘든것은 사실이다. 현재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안정상태에 들어 섰고 기관들이 투매에서 한발물러나고 외국인이 저가 우량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식이 어느정도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니다. 이에 정부당국에서는 중소기업 지원대책과 부동산 규제 완하정책등을 발표함으로 국민과 기업 살리기를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은 달리 생각하는것 같다. 언론의 부동산 관련기사는 이 제 다시 시작하려고하는 모든 시청자및 뉴스를 바라보는 모든이들을 추위와 공포로 밀어넣고 있다. 모 방송사에서 특집으로 다룬 부동산 관련기사를보면 최악의 기사들만을 다루어 시청자들의 귀와 눈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올리기에 급급하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미국경제 상황과는 완전히 다르다. 돈없는 이들에게 무조건 대출을 해준적도 없고 1금융권에서 주택담보비율을 어기고 대출을 해준곳도 없다. 다만 제2금융권에서 돈좀 벌어보겠다고 담보비율을 초과해서 대출을 해주다가 리스크관리를 못해서 요즘 힘든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제2금융권의 생과사는 어제 오늘일만이 문제는 아니라는것이다. 과거부터 지금가지 계속 이어온것이다. 마치 몇몇 금융사 리스크관리를 못하고 몇몇 부동산이 경매가가 떨어 젔다는 것으로 전국의 부동산이 마치 폭락할것 처럼 말하는 언론사의 행동에 우리는 우리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지금 강남 분당및 주요도시 부동산시장을 가면 사려는 매수세력도 거의 없지만 헐값에 팔려는 매도세력도 거의 없다. 이것의 반증은 지금의 경제상황에 모든이들이 일시적으로 움추려있는것으로 바라봐야 할 것이며 그동안 부동산가격이 높이 올랐으니 한 1 ~2년정도 가격이 떨어지면서 조정기를 가지고 리스크 관리 시기라고 보면 적당할것이다.
성공하는자 남들이 노 할때 예스하는것처럼 언론의 정책과 몇몇 기사에 휘둘려 실거주 투자의 좋은기회를 망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언론들도 비판정책과 시청률도 좋지만 경기상황과 국익에 도움이 되는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기사를 내보내 이익집단의 이익보다는 거시적 이익을 생각하는 그런 언론이 되기를 바란다.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