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동산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많은 언론을 통해 경매 몇몇 업체에서 가격폭락을 말하면서 경매 입찰을 하면 큰돈을 버는양 경매가격이 반값이라 등의 기사를 써내고 있다.하지만 과연 경매 가격이 반값에 거래가 되는지를 우리는 살펴볼 필요가 있다.요즘 진행중인 경매물건은 보통 2009년도에 감정을 한 물건이 많다. 그러니 일반시세보다 감정가가 높을 수밖에 없고 당연히 경매 입찰가는 시세를 기준으로 하기에 입찰가가 떨어질수 밖에 없다. 게다가 3번이상씩 유찰되는 물건들은 대부분 그전에도 경매인들로부터 외면 받던 물건들로 관심밖의 물건이어서 유찰되는것이고 실지로 좋은물건들은 여전히 높은 가격에 낙찰이되고 있다.얼마전 2010-5459 성북구 하월곡동 아파트의 경우 감정가 320,000,000원/ 최저가 256,000,000원 입찰이 있었다. 이물건의 경우 대단히 인기가 있는 물건도 아닌대도 2억8천380만원에 낙찰되며 낙착률 88.68% 에 낙찰되었다.이렇듯 이물건뿐만 아니라 3번 유찰된 물건이 다시 전전 유찰가를 뛰어넘어 낙찰되는등 좋은물건은 여전히 강세다.우리는 무조건 언론에 쏟아져나오는 기사에 현혹되어 아무물건이나 따져보지도 않고 반값이라고 매입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반값 아파트는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미래에도 있을것이다.따라서 자신의 자산을 잘 증식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부동산은 그가치가 웬만해서는 떨어지지 않음을 명심하고 입찰에 준비해야 할것이다. 자료원 : 2010.7.27 한국경매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