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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베팅 호기 종합 부동산 컨설팅의 모범답안을 제시한다

지금이 베팅 호기 한국경매 한재훈 실장
‘세계적 네트워크 활용한 해외 투자 확대’

지금이 베팅 호기서민들의 주택보급 안정화라는 전략에 따라 현 정부가 강력한 규제에 나선 부동산투기 억제 정책은 그 동안 천정부지로 솟았던 부동산 시장을 주춤거리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분양권 전매제한, 주택 대출금액 하양 조정, 양도세 강화, 보유세 중과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2003년 주택가격은 일지석으로 안정세를 보였다가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반복했다. 그것은 계속되는 저금리와 400조원으로 예상되는 부동자금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투자현실을 반형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그간의 규제 정책이 투자 위축을 초래, 내수경기가 침체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고 이는 고 미생경제까지 악화 시켰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에 반해 IMF 이후 법원 등 경매 물건에 대한 투자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본지는 일반부동산 투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법원 경매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기 위해 국내 최대의 법원경매사이트(www.hkauction.co.kr)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경매 한재훈 실장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전문가 자문 받아 리스크 최소화해야…

IMF 이후 재테크의 수단으로 경매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경매절차를 알지 못한 채 덤비었다가는 낭패를 당하기 십상이다. 우선 법원은 일간신문 등에 법원 경매물건에 대해 공고를 하고 경매 입찰일 전 일주일 동안 열람을 할 수 있게 한다. 공고와 열람을 통해 관심물건에 대한 사전조사를 한 후 가급적이면 현장조사 등을 통해 서류상의 권리분석과 숨겨진 하자 등에 대한 조사를 한 후에 입찰당일에 보증금 10%와 입찰표를 작성하여 입찰하게 된다. 초보자들은 대개 긴장을 해서 입찰표 작성을 잘못 하거나 심지어는 입찰 보증금을 빠뜨리고 응찰하는 실수를 하자만 몇 번의 경험으로 자신감이라는 부산물을 얻게 된다. 낙찰허가가 되면 잔금을 납부하고 (낙찰일로부터 약 한달 보름정도) 등기를 하면 소유권 이전이 되고 등기부 등본상의 주인이 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고 경매물건에 살고 있는 전소유자, 임차인 등의 인도(명도)를 협상이나 법절차 등에 따라 부동산의 인도를 마치면 진정한 소유자가 되는 것이다.

한국경매 한재훈 실장은 “부동산 투자는 어떤 것이든 리스크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경매물건에 대한 투자는 더욱 그러하지요. 일례로 현재 법원에 계류중인 사건 하나를 보면, 낙찰자가 경매물건 현장의 문이 열려 있어 안으로 들어가 보니 낡은 장롱 등 쓰레기로 예상되는 물건이 있어 이를 버렸다가 전소유자가 나타나 ‘밍크코트 등 고가의 물건들이 없어졌다’며 소송을 제기, 3000만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같은 경우는 명도에 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 발생하게 되는 것인데, 현장에서 활동하다 보면 이 같은 일이 수도 없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경매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입찰한다고 하더라도 전문가의 정확한 자문을 받아 완벽한 법적 절차를 밟아야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라며 법적 문제를 전문가에게 직접 의뢰해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함을 강조한다.
유료회원 9천명을 보유한 한국경매는 현재까지 순 방문자수만 300만여명에 달할 정도로 법원경매에 있어서 높은 퀄리티를 제공한다. 전국 경매물건에 대한 검색은 물론, 경매일정과 결과를 속보로 알아볼 수 있고 경매 초보자를 위한 초급강의, 전문 재테트 투자자를 위한 고급강의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질 투자자를 위한 경매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부동산 프로모션을 목료포!
한국경매는 1999년, 부동산 기획 사무실로 출발하여 현재는 부동산 관련 세무/회계, 법무, 중개, 분양/시행까지 토탈 부동산컨설팅 그룹으로 성장했다. 회사설립 1년만에 2000년에 모건스텐리, 론스타, 골드먼삭스 등 외국투자기관들이 자산관리공사나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헐값에 사들인 담보부실채권중 경매를 통해 외국법인이 직접 낙찰 받아 재매각하는 형식으로 시세보다 현저히 저렴한 가격으로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중개하면서 그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한국경매의 가치는 한번회원이 되어 상담을 의뢰해 본다면 금방 알 수 있다. 제1금융부터 제3금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융루트를 보유해 대출수수료, 법무사 수수료 등 수수료를 받지 않거나 소액의 수수료만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한번의 의뢰만으로 종합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국제정세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투자자들이 소액의 자본으로도 해외투자를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현재 한국경매는 제2의 도약을 준비, 국내 최대의 부동산 프로모션이 되기 위한 힘찬 행보를 옮기고 있다.

송기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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