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베팅 호기
컨설팅업체 이용해도 시세보다 싸게 사는 셈
물량 분석, 시세 분석의 첫 번째 포인트가 여기 있다. 부동산컨설팅업체
한국경매의 한재훈 실장은 같은 값이면 매물이 1천세대 중 10세대 나와
있는 곳이 100세대 나와 있는 곳보다 낫다고 말한다. 희소성 탓에
값이 오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역세권이냐, 쇼핑이나 교육여건은 어떻냐,
공원이나 하천 등 주변 환경은 좋으냐도 꼭 봐야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집을 살 때와 마찬가지 조건이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발품만큼 믿을 만한 것은 없다. 우선 대법원
경매정보 사이트나 자산관리공사의 공매정보 사이트 ‘온비드’에 들어가
마음에 드는 경매,공매 물건을 찾은 다음 직접 주소지로가 주변환경이
어떤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집의 상태느 어떤지, 해당 지역의
부동산 시세는 어떤지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